할로윈데이 대신 빼빼로데이 해외 마케팅 확대와 글로벌 소비자 초청

할로윈데이 대신 빼빼로데이 해외 마케팅 확대와 글로벌 소비자 초청
🐾 고냥캣 3줄 핵심 요약
  • 롯데웰푸드는 할로윈데이를 대신해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해외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 스트레이 키즈와 협업하여 세계 소비자 111명을 서울 행사에 초청하고,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광고를 진행한다.
  • 다양한 국가에서 맞춤형 판촉 행사와 광고를 통해 빼빼로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롯데웰푸드의 빼빼로데이 해외 마케팅 전략

롯데웰푸드는 할로윈데이를 대신하여 다가오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에 대한 해외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빼빼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협력하여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서울에서 열리는 특별 행사에 세계 각국의 소비자 111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또한, 롯데웰푸드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지난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빼빼로 광고를 진행하며, 이는 2023년부터 시작된 연속적인 마케팅 활동이다. 이러한 대규모 광고 캠페인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되는 맞춤형 판촉 행사

롯데웰푸드는 아시아 주요 국가를 포함한 여러 나라에서 현지 유통업체와 협력하여 맞춤형 판촉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베트남에서는 롯데마트 내 14개 점포에서 스트레이 키즈를 활용한 광고가 송출되며, 대학가에서는 시식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하노이 웨스트레이크 쇼핑몰에는 임시 매장이 운영되어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기회를 마련한다.

또한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는 대형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사진 촬영 행사가 개최되며, 필리핀과 태국에서도 각각 기획 상품 출시 및 할인 행사 등이 진행된다. 이러한 다양한 지역별 마케팅 전략은 각국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하여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빼빼로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미래 전망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각 국가별 특성에 맞춘 마케팅을 통해 빼빼로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제품 판매 증진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향후에도 롯데웰푸드는 다양한 채널과 플랫폼을 활용하여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스트레이 키즈와의 협업은 젊은 세대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요소이며, 이를 통해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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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Q&A
Q. 롯데웰푸드가 할로윈 대신 어떤 날을 강조하고 있나요?
롯데웰푸드는 할로윈 대신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강조하며 해외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Q. 이번 캠페인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스트레이 키즈는 빼빼로와 협업하여 특별한 음원을 제작하고, 서울 행사에 초청된 세계 소비자들과 함께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합니다.